동일에이글
동일에이글(대표 최영익)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에이글’이 내년 오리지널리 상품군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런칭 2년차를 맞게되는 ‘에이글’은 올해까지 국내 디자인 제품을 50% 가량 구성했으나 내년 춘하부터 글로벌 컬렉션을 강화키로 하고 전체의 70%로 전개한다. 추동에는 80%까지 확대한다.
이는 본사 컬렉션 제품군이 최근 국내 시장에 급부상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데다 최근 홍콩 및 중국 등지서 아시안 컬렉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 최영익 대표는 “‘에이글’의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은 타 브랜드와 확실히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다. 시장 상황을 고려해 더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해 이 같은 방침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에이글’은 올해 50여개 매장, 150억원의 매출 목표를 수립했다. 성급한 볼륨화 보다 점진적으로 마켓쉐어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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