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D SOHO, 모바일 버전 출시

2017-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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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ERP 전문기업 엑스엠디(대표 김형근, 이윤정)가 보세 매장을 위한 지능형 EPR&POS 시스템 ‘XMD SOHO’를 개발한데 이어 ‘XMD SOHO 모바일’을 런칭했다.

그 동안 PC를 통해서만 프로그램 관리가 가능했다면 이제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든 모바일을 통해 쉽고 빠르게 매장을 관리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 당월/당일 매출 현황, 수량/판매금액 기준 베스트 스타일, 매장 재고 현황 등을 바로 조회할 수 있다. 또 모바일 기기의 카메라를 통해 상품 바코드를 직접 스캔하면 해당 상품 재고 현황도 파악이 가능하다.

‘XMD SOHO’는 소호 매장들을 위한 재고 및 고객 관리 서비스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문 및 할인 시점 자동 추천은 물론 일괄 상품 등록과 주문 수집 기능으로 여러 온라인 쇼핑몰을 동시에 운영 가능하다.

특히 동대문 중도매를 맡고 있는 클루버와 ‘스타일라운지’를 오픈,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신상품들을 매일 온라인으로 업로드해 실시간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형근 엑스엠디 대표는 “보다 효과적인 매장 운영은 물론 불편했던 점을 적극 보완한 것이 ‘XMD SOHO’”라며 “이번 모바일 버전 오픈으로 더욱 쉽고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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