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하우스’ 콘텐츠 다각화에 총력

2017-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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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하우스

쿠키하우스(대표 김은영)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아동복 ‘쿠키하우스’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라이프스타일 컨셉으로 전환, 의류 외 다양한 품목을 구성하는데 주력해왔다. 

올해는 콘텐츠 개발 및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별도 TFT팀을 꾸리고 더욱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작년 비오비의 액세서리 ‘비오비’, 제이앤제이의 신발 ‘아이빈’ 등을 입점시켜 일이킨 매출이 전체 10%에 달했다. 올해는 20%까지 매출 볼륨을 키운다는 목표다. 

겨울 시즌,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쿠키하우스’ 기모 양말(2,900원)은 일평균 300족 이상 소진된 성과를 거뒀다. 객단가는 낮지만, 의류와 세트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자사 쇼핑몰은 맘&키즈 컨셉의 종합몰로 육성한다. 실제 구매자인 젊은 층 엄마들을 위한 아이템도 준비 중이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점주들과의 협의를 통해 각 상권의 컨디션을 고려한 상품을 차등 공급한다. 

최근에는 유니베라의 유아동 스킨케어‘허그’를 입점시켰고 추가로 이너웨어와 속옷 브랜드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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