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2017 신년 시무식 갖고 새 CI 선포

2017-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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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CI... 기술과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무한한 소재의 가능성을 형상화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대표 신유동)가 지난 2일 논현동 본사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갖고 휴비스의 새로운 얼굴인 뉴 CI를 선포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CI는 휴비스의 기술과 휴비스의 에너지가 만나 만들어내는 무한한 소재의 가능성을 형상화했으며 이는 보다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다리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 날 신유동 대표는 "수년간 지속된 경기침체와 수요부진, 경쟁심화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지만 전 임직원이 합심해 슬기롭게 극복해온 것처럼 2017년에도 더욱 내실을 다지면서 도약의 기초를 닦아 나가자"며 "새해에는 주력사업의 내실 강화, 신사업 조기안정화, 신성장 동력 확보,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등에 초점을 맞춰 모든 구성원들이 실용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휴비스는 연말 조직개편을 통해 2017년 성장 전략에 힘을 실었다. 주력사업인 단섬유 사업부문은 고객/시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는 한편, 장섬유 사업의 해외 마케팅을 강화했다. 또 전사 차원의 마케팅 시너지와 품질 혁신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운영 혁신조직'을 신설해 사업부간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새로운 얼굴인 New CI를 선포했다. 신 대표는 "휴비스는 폴리에스터 사업에서 시작해 슈퍼섬유, 융합섬유, 산업자재용 소재 그리고 수처리 시스템까지 다양한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왔다"면서 "앞으로 더 큰 비전과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휴비스의 다양한 사업과 인재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CI가 필요했다"고 새 CI 선포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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