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브랜드 ‘비슬로우’가 지난 10월 선보인 여성복 라인 ‘위슬로우’가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위슬로우’는 이번 추동시즌 블레이져, 베스트, 팬츠로 구성된 3피스를 출시한지 1달 여 만에 완판되는 성과를 얻었다. 해당 제품은 ‘비슬로우’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3피스 제품을 여성 버전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H라인으로 제작돼 보이쉬한 느낌을 풍기며 헤링본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과 유니섹스한 감성이 풍기는 ‘위슬로우’의 더플코트와 울카디건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여성복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매니시한 감성으로 접근해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비슬로우’는 다가오는 춘하시즌 ‘위슬로우’ 라인으로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2피스 셋업, 트렌치코트, 셔츠 등 유니섹스한 스타일을 제안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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