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명동점, 오픈 첫 주말 6억원!

2007-12-20 13:09 조회수 아이콘 1227

바로가기

‘유니클로’ 명동점, 오픈 첫 주말 6억원!

에프알엘코리아(대표 안성수 하타세사토시)가 지난 14일 오픈한 ‘유니클로’ 명동점이 오픈 첫 주말 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매일 2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셈으로 토요일인 15일에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유니클로’ 명동점은 2,314㎡(700평) 5층 규모로 국내 단일 브랜드 매장 중 최대 규모다.

1층은 캐주얼, 2층은 여성복, 3층은 남성복, 4층은 아동 주니어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5층은 사무실로 운영된다.

에프알엘코리아는 이달 초 본사 사무실을 명동점 5층으로 이전했다.

이 회사는 작년 하반기부터 코엑스점, 강남점, 압구정점 등 핵심 상권에 대형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제고 및 매출 신장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

명동점에 이어 내년 초에는 신촌점을 구 타워레코드 빌딩에 오픈 할 계획이며 핵심 상권에 3개 정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이전글 글로벌 브랜드 올해 영업 성과
다음글 빅3 백화점 내년 봄 MD개편 방향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