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린·파시페, 대리점 공략

2017-01-06 00:00 조회수 아이콘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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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큰

썬큰(대표 윤문섭)이 올해부터 대리점 공략에 나선다. 

‘샤이린’, ‘파시페’를 전개 중인 이 회사는 그동안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형유통 중심으로 전개해온 유통망을 다각화하기로 하고 봄부터 대리점 오픈을 본격화한다. 

현재 3개점(‘샤이린’)인 대리점을 연내 25개점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샤이린’은 20개점 이상, ‘파시페’는 영 스트리트 브랜드특성을 고려해 5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아우터의 스타일수와 비중을 꾸준히 확대하고 대리점 전용의 별도 상품 제안도 준비할 계획이다. 

이 회사 이동근 이사는 “논산, 목포, 무안 등 지방 상권에서 오픈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대형유통의 영향이 비교적 크지 않은 상권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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