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몬떼’ 한층 성숙해진 컨템포러리 룩 제안

2017-01-06 00:00 조회수 아이콘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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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 컨벤션 통해 첫 선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의 여성복 ‘마레몬떼’가 지난 달 29일 독산동 노보텔 엠버서더호텔 백제홀에서 점주 및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7 봄 컨벤션을 열었다. 

올 봄 ‘마레몬떼’는 한층 가성비 높은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한다.

세련된 감성과 합리적인 성향을 갖춘 30~40대 커리어 우먼을 타겟으로, 고급스러운 컬러와 소재감의 제품을 보강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메인 컬러는 머스타드로 정했다. 네이비, 블루, 그린, 베이지 등 한층 깊이 있는 컬러를 주로 적용했으며, 소재와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착장으로 변별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해부터 가두 대리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는 이 회사는 올해 대리점 전용 상품을 늘리고, 매출을 견인할 베이직 상품군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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