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F, 여성복과 아동복 런칭

2017-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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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대표 이원준) GF사업부가 이번 춘하시즌 여성복과 아동복 브랜드를 잇따라 런칭한다.

롯데쇼핑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여성복 ‘타라자몽’과 ‘겐조’의 아동복 ‘겐조키즈’, 프랑스 아동복 ‘까띠미니’다.

‘타라자몽’은 30대 초반부터 40대 초반을 타깃으로 가격 대비 우수한 퀄리티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원피스나 팬츠 등 오피스룩이 주력 아이템이다.

‘겐조키즈’는 프랑스 ‘겐조’의 아동 라인으로 국내에서는 ‘겐조’의 시그니처 라인, 아이코닉 라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 외에도 시즌 컨셉이 반영된 다양한 컬렉션 라인을 선보인다. 17년 춘하시즌에는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까띠미니’는 해외 유명인 자녀들이 착용해 유명세를 얻고 있는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로 고급 소재를 사용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타깃은 0세부터 14세며 국내에서는 3~7세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전개한다.

롯데쇼핑 GF사업부문은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 도입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전문적인 패션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겐조’, ‘아이그너’, ‘훌라’, ‘소니아리키엘’, ‘콜롬보노블파이버’, ‘제라르다렐’, ‘폴앤조’, ‘빔바이롤라’ 등 12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에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면 총 15개 브랜드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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