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중저가 경쟁 치열

2007-12-23 23:11 조회수 아이콘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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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복, 중저가 경쟁 치열

내년 중저가 아동복 시장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신규 런칭하는 브랜드 ‘월튼키즈’, ‘모스아일랜드’, ‘UCLA주니어’ 등 대부분이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랜드가 PB로 운영하던 ‘트리시’로 가두점 공략을 본격화한다.

‘월튼키즈’는 할인점 등 유통점에 18개, 가두점에 42개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UCLA주니어’도 가두점과 유통몰에 70개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다.

중저가로 포지셔닝한 ‘모스아일랜드’는 백화점 25개, 가두점 50개, 직영점 18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신규 브랜드뿐 아니라 1년차 브랜드들도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한다.

여기에 ‘스누피’, ‘디즈니’ 등 전개사가 바뀐 브랜드들도 올해 유통망 확대를 통해 브랜드 볼륨을 키울 계획이며 ‘페리미츠’, ‘디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