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미주 최대의 패션 트레이드 쇼인 ‘코트리-뉴욕 국제 패션박람회(COTERIE)’ 2018 추동 컬렉션이 다음달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미국 뉴욕의 재비츠센터(Javits Center)에서 개최된다.
미국 전시 전문사인 UBM의 주최로 열리는 이 박람회는 디자이너 여성복 및 패션 잡화 브랜드들과 전 세계의 패션 리테일러들을 연결하는 로벌 마켓플레이스다.
매 시즌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는 미주 지역 최고의 컨템포러리 여성 패션 박람회로, 뉴욕 패션위크 개최 시기와 연계해 시즌 별로 연2회(2월, 9월)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1,300여 브랜드 참가와 15,000여 바이어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
박람회 참가는 주최 측의 엄격한 사전심사를 통해 선별된 브랜드만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40개 이상의 여성복 및 패션잡화 브랜드가 심사를 통과했으며, 참가 브랜드들은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코트라/대한패션디자이너협회, 소울에프앤, 서울시, 한국콘텐츠진흥원, 강남구청 등을 통해 참가비용의 일부를 지원받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내 홍보 및 지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SBA Korea(02-725-4080/ info@sbaltd.co.kr)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