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니트, '홀가먼트 전문' 생산업체 입지 다진다

2017-01-17 00:00 조회수 아이콘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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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제니트 홀가먼트니트 전문생산업체인 서울니트디자인센터(대표 윤근영)의 행보가 힘차다. 올해 이 기업은 홀가먼트니트 전문 생산 프로모션 업체로의 입지를 제대로 다질 계획이다.

우선 이 기업은 홈쇼핑에서 높은 판매 실적을 거두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이에  홀가먼트기계를 추가로 구입하고 디자인실과 생산공장도 넓히는 등 생산량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난 12월 홈페이지(www.seoulknit.com)를 오픈해 적극적으로 영업을 펼친다.

특히 작년 F/W에는 CJ오쇼핑에서 「베라왕」 캐시미어 홀가먼트니트를 기획, 소비자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베라왕」 캐시미어홀가먼트 니트는 완판에 가까운 실적을 보이며 홀가먼트니트 전문생산업체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에 힘입어 올해 S/S에서도 「베라왕」의 새 디자인을 생산한다.

서울니트 관계자는 "17년 1차 「베라왕」 홀가먼트니트는 2월15일 론칭을 목표로 생산중이다. 이어 3월15일 2차 니트를 선보이며 작년의 인기를 이어가고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니트디자인센터는 「보티첼리」 「BCBG」 「데코」 「샤트렌」 등 국내 브랜드의 무봉제니트를 전문적으로 기획 생산, 납품한다.  지난 2015년 F/W GS홈쇼핑에서 공개한 「소울」 을 제조해 높은 판매량을 이끌며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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