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설 앞두고 1,500여개 협력사에 150억 조기 지급

2017-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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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대표 조만호)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무신사’ 협력사 1500여개사를 대상으로 약 15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밝혔다.

정상 지급일은 25일로 협력사들은 이보다 9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받았다.

김태우 무신사 영업기획차장은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계획된 것”이라며 “협력업체들과의 지속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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