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내년 전망 부정적, 올해와 비슷

2007-12-26 09:17 조회수 아이콘 746

바로가기

       CEO 내년 전망 부정적, 올해와 비슷

패션 업체 CEO들은 내년 경기를 다소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올해보다는 다소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다.


본지가 업계 CEO 1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경기 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10 만점에서 4.52로 집계됐다. 올해 같은 방법의 조사에서 나타난 4.38에 비해 0.14포인트 상승한 수준.


이 같은 전망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이상기온 현상 심화, 한미FTA, 대선 시점 등의 변수로 불투명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응답자들은 올해 패션 경기에 영향을 미칠 사회적 이슈로 ‘대선에 따른 정책 변화’와 ‘국제 유가 상승’, ‘이상기온 현상의 심화’ 등을 공통적으로 지적했으며 기타 ‘한미FTA에 따른 정책 변동’, ‘달러 약세’ 등을 꼽았다.


일부는 소비 물가 상승 및 대출 금리 인상 등도 주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이전글 캐주얼, 이색 파티로 송년 마무리
다음글 일본 골프 브랜드 국내 시장 장악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