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아동복 ‘데상트주니어’가 올해 100억원을 목표로 상품 구성력을 강화했다.
‘데상트주니어’는 작년 하반기 런칭 시즌부터 시장의 메가트렌드인 스포티즘 무드를 타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제 구매자인 젊은 층 부모들로부터 인정받은 ‘데상트’의 퍼포먼스 기술력이 뒷받침된 것은 물론 패밀리 룩으로 착용 가능한 디자인이 유효했다.
아동의 경우 가벼운 착장감과 활동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데상트’의 동체 패턴인 F-360 기술을 접목하는 등 차별화된 품질을 구현했다.
이번 시즌에는 여아를 공략한 걸즈 라인을 전체 27% 비중으로 별도 구성했다.
성인 스포츠 시장의 애슬레저 트렌드가 아동복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남아보다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었던 여아 시장이 틈새로 조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통망은 ‘데상트’ 100개점에서 숍인숍으로 전개했던 형태를 유지하고 확장보다 영애슬리트 컨셉이 유효한 효율매장을 선별해 축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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