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간 아·태 업무만 담당
올 초 취임 예정으로 알려진 영국 버버리그룹 새 CEO 마르코 고베티(Marco Gobbetti·사진)가 일단 몸은 버버리로 옮겼으나 이상한 모양이 됐다.
앞으로 6개월간 아·태 비지니스만 담당하며 현재 CEO 크리스토퍼 베일리에게 업무보고를 해야 한다.
그가 몸 담았던 세린느의 모기업 LVMH와의 계약 조건 때문으로 알려졌다. 6개월 후에는 고베티가 새로운 CEO로 취임하고 베일리는 그의 전공인 디자인 담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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