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See Now Buy Now!

2017-01-31 00:00 조회수 아이콘 759

바로가기




H&M(대표 칼 요한 페르손)이 패션쇼에서 선보인 컬렉션을 즉시 매장에서 판매하는 ‘씨 나우 바이 나우(See Now Buy Now)’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H&M’ 스튜디오 컬렉션은 트렌디한 키 룩들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레리나의 열정과 우아함, 모던함이 함께 표현된 하이테크 요소들이 돋보이는 스포츠웨어와 기능성이 가미된 전통적인 테일러링 테크닉을 선보이고 있다.

‘H&M’은 오는 3월 1일 파리패션위크에서 스튜디오 컬렉션을 선보인 직후 홈페이지에 공개해 고객들이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3월 2일부터는 국내 일부 매장에서도 ‘H&M’ 스튜디오 컬렉션을 판매한다.

‘H&M’의 헤드 디자이너 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페닐라 울프파트는 “캣워크에서 즉시 패션을 가져오는 것은 패션 인더스트리의 새로운 시작이다. 흥미롭고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