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화 상무, 파스텔세상 아동복 디렉터로 컴백

2017-02-02 00:00 조회수 아이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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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디렉터로 20년이상 경력의 권미화 상무가 아동복 CD에 새롭게 도전한다. 권 상무는 파스텔세상(대표 박연)의 「닥스리틀」 「헤지스키즈」 그리고 수입 아동복 편집매장 ‘킨더스코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오늘(2일) 첫 출근했다.

아동복 브랜드에 CD를 두는 경우도 드문데다 베테랑 디렉터가 아동복을 어떻게 풀어낼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특히  「닥스리틀」  「헤지스키즈」가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어 권 상무가 조인하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품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권 상무는 삼성물산 「빈폴맨즈」 디자인실장을 거쳐 빈폴컴퍼니 R&D팀을 이끄는 등 「빈폴」에서만 18년간 재직했으며 2012년 세정으로 옮겨 「헤리토리」, 「헤리토리골프」 그리고 ‘웰메이드’ 총괄 디렉터로 지난해 상반기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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