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단체들이 기름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의 방제 작업물품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니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면장갑 3만 컬레를 지원한 데 이어 대구경북장갑공업협동조합에서 면장갑 1만 컬레, 한국염색기술연구소에서 흡착포용 원단 2톤, 한국봉제기술연구소에서 흡착포용 원단 2톤을 기증했다.
섬산련은 지난 20일과 24일 기증된 면장갑 4만컬레, 흡착포용 원단 4톤을 태안군청 재해대책본부에 긴급 전달했다.
(2007.12.2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