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3D프린트의 뉴 비즈니스

2017-02-15 00:00 조회수 아이콘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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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스튜디오모아(대표 김승현)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모아는 지금까지 3D 프린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피규어 제작 등을 핵심 비즈니스로 전개했는데 최근 가상현실(VR)과 증각현실(AR) 시장이 확대되며 모아가 가진 3D 데이터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어 이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 ‘포켓몬고’ 열풍이 불면서 포케코노미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포켓몬고 덕후들을 가상 현실의 게임을 현실의 여러 가지 비즈니스로 연결시키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은 3D 모델링 기술을 확대하겠다는 것.

모아의 비즈니스 영역은 크게 3D 스캐닝과 3D 모델링, 3D 프린팅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 3D 모델링은 스캐닝해서 모아진 데이터를 손보는 기술인데 이 기술을 바탕으로 게임이나 가상, 혹은 증강현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

모아는 최근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특정 업체와 제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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