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럭셔리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 한국 상륙

2017-03-06 00:00 조회수 아이콘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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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비아로마(대표 안드레아 판코네시)가 전개하는 온라인 프리미엄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LUISAVIZROMA)’가 한국에 상륙했다. 지난 3일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루이자비라로마'의 공식 론칭 파티가 열렸다. 1930년 이탈리아에서 모자 매장으로 시작, 안드레아 판코네시의 안목과 패션 스킬로 지금의 편집숍 형태를 갖추게 된 ‘루이자비아로마’는 특별히 엄선한 전세계 600개의 패션 브랜드를 온라인상에서 선보이고 있다. 

「구치」 「펜디」 「발렌티노」 「생로랑」 등 유수의 명품 브랜드는 물론 신진디자이너의 남녀 의류, 액세서리와 키즈, 리빙 아이템까지 선보인다. 모든 상품이 다양한 테마와 콘셉트에 맞게 큐레이팅 되어 있어 보는 재미도 있다. 전 상품을 안드레아 판코네시 대표가 직접 선택, 독특하면서 고급스러운 감성을 보여준다. 

‘루이자비아로마’의 강점은 뭐니뭐니해도 편리한 가격 표기와 선주문 방식이다. 해외구매대행과 직구사이트 주문에 어려움이 많은 국내 고객을 위해 사이트에 명시된 금액 모두 관세와 배송비가 포함된 최종 가격이다. 유명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온라인상으로 한 시즌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큰 성공을 거둔 요인 중 하나다. 

현재 이 사이트의 유입수는 월 방문객이 무려 500만명에 달한다. 한국 고객은 진출한 나라 중 중국과 홍콩에 이어 매출 7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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