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과 COS를 전개 중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대표 이르키테르보넨, 칼필립세바스티안에크발)가 국내 진출 7년 만에 2천억원의 매출을 돌파했다. 영업실적도 전년보다 크게 개선됐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회계연도 11월 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32% 오른 2281억원, 영업이익은 179% 오른 10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 2.4%에 비해 2.7%P 상승했다.
작년 11월 말 기준 H&M은 27개, COS는 8개 매장, 현재는 각각 28개, 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오는 10일에는 H&M그룹의 토털 라이프스타일 ‘앤아더스토리즈’를 런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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