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트렌드는 SPRING !

2017-03-10 00:00 조회수 아이콘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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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봄바람이 불면서 다양한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하고 있다.

특히 케이투는 올 봄 바람막이 트렌드로 봄을 뜻하는 스프링(SPRING)을 키워드로 제안했다. SPRING은 바람막이 재킷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인 내구성(Strong), 실용성(Practical), 방수(Rain free), 색상(Impact Color), 첨단 기술력(New Tech), 휴대성(Good for carry)을 의미한다.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이 같은 키워드에 따라 봄 바람막이를 출시, 간절기 시장에 대비하고 있다.

브랜드별로 보면 ‘K2’ 보헤미아 재킷은 방수, 투습, 방풍 기능이 우수한 더미작스 3D 소재를 사용해 날씨와 환경 변화에 강하다. 방수와 투습 기능을 갖춘 기능성 멤브레인 막 위에 단단한 기포 형태의 돌기가 3D 구조로 코팅돼 있어 통기성과 착용감이 뛰어나다.

‘컬럼비아’는 기존 방투습 기술의 상식을 깬 아웃드라이 익스트림을 적용한 리버서블 재킷을 선보였다. 옷 겉감에 직접 방투습 멤브레인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살레와’는 매커니컬 스트레치 2.5 레이어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조한 하이퍼 엣지 2.5 재킷을 출시했다. 봉제선을 최소화해 매끈하고 깔끔한 외관과 절개 부위에 배색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한 하이퍼 엣지 공법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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