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액세서리 사업 보강한다

2017-03-31 00:00 조회수 아이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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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 출신 사브리나 보네시 영입

영국 명품 하우스 버버리가 디오르의 액세서리 전문 CD로 일해 온 사브리나 보네시(Sabrina bonesi·사진)를 가죽 제품, 슈즈 담당 디자인 디렉터로 영입했다. 

이는 버버리 전체 매출의 40%를 점하는 액세서리 사업을 한층 보강하기 위한 것으로 보네시는 남성과 여성 두 부문에 걸친 백과 슈즈, 액세서리 전반에 걸친 디자인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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