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도 스니커즈 판매 눈독

2017-04-13 00:00 조회수 아이콘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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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제화도 스니커즈 판매 눈독





금강제화(대표 김경덕)가 캐주얼한 스타일이 대세를 이루며 스니커즈 판매량을 확대해 마켓셰어를 늘리고 있다.

금강제화는 올해 들어 스니커즈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는 3,000켤레, 2월에는 6,400켤레, 3월에는 8,000켤레 등 매월 2,000켤레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 이는 애슬레저 패션 트렌드와 비즈니스 캐주얼 시장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금강제화는 올해 스니커즈 물량을 확대하고 캐주얼 슈즈 브랜드와 경쟁에 대비했다. ‘랜드로바’는 이번 시즌 스니커즈 물량을 전년보다 60% 늘렸고 디자인 수는 8개에서 13개로 확대했다. 금강제화 전체로는 작년보다 20% 늘렸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스니커즈 하나로 패션이나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스니커즈 인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7.04.13 14: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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