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페리페라」 중국 단독 매장 10개점 간다
클리오(대표 한현옥)에서 전개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중국 내 단독 매장 1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중국 베이징 ‘이케아회취점’을 오픈하면서 현재 9호점까지 오픈했다.
「페리페라」는 지난해 6월 1호점인 상하이 미라성 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약 10개월만에 9호점을 열었다. 매월 신규 점포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현지에서 유통망을 확장한다.
지난 3월 오픈한 이케아회취점은 베이징의 대형 쇼핑 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편리한 교통은 물론 주거 단지가 밀집돼 있어 수요와 더불어 유동인구 확보에 용이하다. 해당 지점에서는 브랜드의 스테디 셀러인 ‘페리스 잉크’ 라인을 비롯 약 80여종의 품목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페리페라」 관계자는 “1823세의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페리페라」는 뛰어난 상품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흐름에 따라 베이징 외에도 청도, 사청 등 중국 주요 지역에 연내 50개 이상의 추가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페리페라」는 클리오 브랜드숍인 클럽클리오의 100 여개 중국 내 매장에 입점했으며 세포라, 왓슨스 등의 글로벌 편집숍과 티몰, 쥐메이 등의 온라인 직구몰에서도 유통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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