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수 신성통상 사장 웨이브아이앤씨로

2017-04-21 00:00 조회수 아이콘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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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스위브'를 전개하는 웨이브아이앤씨(대표 이동찬)가 이춘수 신성통상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이춘수 고문은 신성통상에서 내수 패션부분과 에이션패션의 사업 총괄을 역임했던 인물이다. 이 고문은 향후 웨이브아이앤씨의 영업 전반적 측면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웨이브아이엔씨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발판인 오프라인 대형화 매장 운영에 집중하기 위해 이춘수 고문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위브'는 유통사들과 대형 매장 운영에 대한 협의를 마쳤고 이번 시즌부터 오픈을 시작했다. 지난 3월에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132㎡, 롯데아울렛 김해점에 181㎡ 규모의 메가숍을 연달아 오픈했으며, 오는 27에는 롯데아울렛 이천점에 198㎡ 규모의 메가숍 3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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