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1분기 취급액 1조19억원으로 10% UP

2017-04-26 00:00 조회수 아이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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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대표 허태수)이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취급액은 1조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 신장했으며, 매출액은 2704억원, 당기순이익은 264억원으로 각각 -1.4%, -4.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동안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7.1% 늘어난 44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영업이익에는 일회성 부가세 환급금 109억원을 반영했다. 

무형상품(렌털, 여행) 판매가 증가하면서 취급액은 늘었으나 완전매입 상품 비중이 줄어 매출액은 감소했다. 채널별 취급액은 TV쇼핑이 4996억원, 모바일 쇼핑이 3580억원을 기록해 각각 7.6%, 1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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