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아이앤씨(대표 문상호)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펠틱스」가 올 여름 23가지 컬러의 티셔츠 시리즈로 재기를 노린다. 일명 ‘tt시리즈’로 불리는 티셔츠 라인은 블루, 옐로, 그린 등 기본 컬러부터 라임, 민트, 다크오렌지 등 독특한 색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디자인은 최대한 심플하게 제작했다. 컬러가 주 포인트인 만큼 화려한 장식과 패턴은 자제했다. 가슴 왼쪽 상단에는 새롭게 재해석한 「펠틱스」 로고를 매치했다. 과거의 로고 플레이를 벗어나 새로운 엠블럼으로 10~20대를 겨냥한다.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도록 24수 싱글 면 소재를 사용했으며 비침도 덜하다.
한편 영우아이앤씨는 지난 2월 드림호투(대표 배상인)로부터 브랜드 상표권을 인수, 생산과 전반적인 기획을 맡고 있다. 현재 「펠틱스」는 소셜 마켓과 온라인 쇼핑몰, 백화점, 아울렛 위주로 유통을 전개 중이다.
‘tt시리즈’의 13가지 컬러는 현재 전국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그 외 10가지 컬러는 오는 5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