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스 네타포르테 그룹(대표 페데리코 마르체티)의 글로벌 프리미엄 온라인 럭셔리 편집숍 '네타포르테'가 「까르띠에」의 첫번째 이커머스 독점 파트너로 선택돼 익스클루시브 팝업숍을 론칭한다.
이번 팝업숍에서는 1980년대 초반 출시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팬더 드 까르띠에(Panthère de Cartier)'를 재해석한 모델 12개를 선보인다. 옐로 골드,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각각 다이아몬드 베젤이 있는 버전과 없는 것 등 팬더에서 모티브 얻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페데리코 마르케티(Federico Marchetti) 육스 네타포르테 그룹의 CEO는 "이번 익스클루시브 팝업숍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온라인몰 간 파트너십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파인 주얼리와 시계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더 많은 명품 브랜드를 온라인으로 유입하는 것이 네타포르테의 장기적 전략"이라고 밝혔다.
또 앨리슨 로니스(Alison Loehnis) 네타포르테와 미스터포터 사장은 "「까르띠에」가 첫번째 이커스머 파트너로 네타포르테를 선택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컬렉션은 정교하고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까르띠에」의 아름다움을 잘 나타냈다"고 설명한다.
한편 지난 2일 론칭한 이 컬렉션은 5월 한달동안 진행되는 네타포르테 팝업숍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전세계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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