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귀재 「트렉스타」, 이번엔 '초단열 소재'다!

2017-05-08 00:00 조회수 아이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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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업계 최초로 초단열 소재 기술을 신발에 적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광장이노텍(대표 조영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트렉스타」는 초단열 소재 가공 기술인 '에어로젤 다중충진 기술'과 향후 개발 예정인 '진공 패브릭 기술'을 전 상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그 중 에어로젤 다중충진 기술을 적용할 신발은 바닥과 옆면에서 들어오는 외부의 냉기와 열기를 더욱 완벽하게 차단하게 된다. 이와 함께 「트렉스타」는 수십 년간 독자 개발한 신발 기술력들을 접목해 사계절 내내 냉기와 열기로부터 발을 보호하는 상품으로 소비자들이 편안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신발은 오는 6월 독일 아웃도어트레이드쇼, 7월 미국 아웃도어리테일러쇼 등 국제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자사의 우수한 신발 기술과 광장이노텍의 혁신적인 진공단열 소재 기술이 만나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시장 재편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술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광장이노텍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이병권 KIST)과 진공기술에 대한 사용실시권 협약을 체결하는 등 초단열 에어로젤 기반의 진공패브릭 기술분야에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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