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소셜 커머스 ‘0.8L(공팔리터)’가 소비자들의 후기를 통해 제품 홍보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출시된 ‘0.8L’는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전에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소셜 커머스로 소비자들이 새로운 아이템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써보지 않았던 상품을 구매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준다.
향수, 수분크림, 립스틱 등 코스메틱 상품부터 가방, 액세서리, 핸드폰 케이스, 식료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데 상품에 대한 정보룰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간소화하고 고객들이 남긴 후기들을 상세하게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가 직접 추천해주는 상품들을 보여주고 이에 대한 후기를 상품 설명으로 활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또 리뷰를 데이터화해 선호하는 유저의 성별과 나이, 점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수치화했다.
여기에 누구나 참여해 서비스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유저들의 참여도가 높다. 최근 KBS 뷰티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2017’과 협업해 중소기업의 체험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서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