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면화협회, 코튼 신뢰성 강조

2017-05-11 00:00 조회수 아이콘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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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화협회가 지난 8일 동대문 DDP에서 ‘코튼데이 2017’ 행사를 통해 미국 면화의 신뢰성을 강조했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코튼데이 2017’은 ‘코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선택’을 테마로 미국면화협회 에디 에스티브 사장을 비롯, 대한방직협회 김준 회장,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대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디 에스티브 미국면화협회 사장은 “코튼 유에스에이는 재배부터 포장까지 철저한 점검 시스템을 통해 하이 퀄리티를 유지하고 생산 과정을 추적해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지속가능성과 우수한 품질을 가진 미국면화의 가치를 한국의 방적업자 및 섬유 산업과 공유하며 앞으로도 귀중한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코튼데이 2017’ 디자인콘테스트 시상식과 올해 코튼데이 홍보대사로 선정된 걸그룹 카라 출신의 한승연씨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의류 소비 현황 및 면화소비’와 관련된 빅데이터를 통한 강연이 진행됐다.

‘코튼데이 2017’ 디자인콘테스트에서는 경북대학교 의류학과 박민정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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