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패션의류(SPA) 공개입찰

2017-05-22 00:00 조회수 아이콘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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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오픈 제2여객터미널 내 200평 규모

인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패션 SPA 브랜드 입점을 위한 공개 경쟁입찰을 진행한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금년 말 오픈 예정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1,8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제1여객터미널 취항 항공사 중 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 네덜란드 KLM, 미국델타항공 등이 이전 운영된다. 

터미널 내에 면세점, F&B, 은행, 비면세 리테일 상점 등을 포함한 약 30,000㎡의 상업시설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이중 패션 의류(SPA 브랜드) 매장은 약 200평 규모로 인천공항 리테일 상업시설 중 단일 매장으로 가장 큰 규모이다. 

패션 의류(SPA브랜드) 매장이 위치하게 되는 제2 교통센터는 공항철도와 승용차를 이용한 여객들은 출국을 위해 진입하고, 입국한 여객들이 교통시설 탑승을 위해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필수 이동 동선이다. 

현재 쉐이크쉑(Shake shack),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 한국전통특화식당(아워홈), 워커힐 호텔 등이 입점을 확정했다. 

패션의류(SPA)브랜드 이외에 여행용품 전문매장, 헬스&뷰티스토어, 서점 등 공개입찰을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공항공사 전자입찰 홈페이지(http://ebid.airpor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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