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방콕이다! 디자이너들의 빠른 움직임과 이에 대한 비즈니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시장을 공략하며 활기를 띄고 있는 요즘, 다양한 색깔의 콘셉트로 세계 곳곳을 겨냥하고 있는 방콕 디자이너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새롭게 떠오르는 디자이너들은 디자인 시티로 불리는 방콕에서 픽업한 9개의 태국 패션 브랜드로 여성복 브랜드인「픽시더스트(PIXIEDUST)」유니섹스 브랜드「라라러브(LALALOVE)」남성복 브랜드인「레져프로젝트(LEISURE PROJECTS)」이다.
또한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지트라칸(JITRAKARN)」와 주얼리 브랜드「파수 이츠 얼라이브(PASU IT’S ALIVE)」, 가방과 모자 액세서리를 선보이는「마이스 마이스(MAIS MAIS)」이다.
이밖에 애슬래저 아이템과 요가 복을 선보이는「와킹비(WAKINGBEE)」와 캔버스 백과 쿠션, 클러치 등을 선보이는 「프레바(PREVAA)」, 귀여운 동물 모티브의 키링을 선보이는「브랜드텝시리 크래프트(THEPSIRI CRAFT)」 등 9개 브랜드로 구성한다.
주한태국대사관 상무공사관실의 위라씨니 논씨차이(Vilasinee Nonsrichai)상무공사관은 “9개의 태국 브랜드가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 프로젝트로 최초로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감각적인 태국패션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설명한다.
팝업 스토어로 진행하는 이번 방콕 디자이너 프로젝트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관 4층에 ‘HOLIDAY IN BANGKOK’ 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린다.
한편 국제무역진흥국은 태국과 해외에 있는 제조업체, 수출업체, 그리고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에 60개가 넘는 무역사무소와 태국 국내에 5개의 지역 무역진흥센터를 통해 국제무역진흥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