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맘들이 좋아하는 명품 키즈 웨어는

2017-06-14 00:00 조회수 아이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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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0에 버버리·봉쁘앙 등

중국 키즈웨어 시장 규모는 지난해 1,450억 위안에서 올해는 1,510억 위안, 원화 약 25조원에 이른다. 앞으로 2년간 연 10% 성장으로 전체 의류 리테일 성장 7%를 리드할 전망이다. 

이를 겨냥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중국 키즈웨어 시장 진출도 러시를 이루고 있다. 중국 정부의 한 가구 한 자녀 정책 완화에 따른 기대도 크다. 

중국 키즈웨어 시장은 지난 10년간 중국 내 브랜드만도 6,000여개가 난립한 가운데 선마그룹의 바라바라(Balabala) 3.6%, 안닐(Annil)과 펩코(Pepco)가 각각 0.9%의 점유율로 레드, 갭, 안타 등이 베스트 10에 진입했다. 

학교 진학 연련 층에서는 애슬레저와 정부의 학교 체육 진흥붐을 타고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시장 확장 노력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중산층 벨트가 두터워지면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6월 1일은 중국의 어린이날. 키즈웨어 브랜드들에게는 대목을 노리는 날이기도 하다. 

이를 기해 명품 패션, 여행 전문의 중국 정 데일리는 중국 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톱10 키즈웨어 브랜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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