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랜즈(대표 엄진현)의 「닉스」가 ‘아이스’ 상품으로 여름 매기를 이어나간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그래픽을 담은 티셔츠와 핫팬츠류를 동시 구성, 풀 코디네이션 판매율을 높인다.
물량도 전년대비 20% 가량 높였다. 티셔츠는 시원한 컬러감과 트로피컬 패턴을 사용, 유니크한 아트웍을 표현했다. 효자 상품인 데님팬츠도 트렌디한 느낌을 살려 총 3종의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가격은 9900원부터 시작한다.
한편 「닉스」는 올해 초부터 상품력 업그레이드, 유통 효율화를 통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대물량으로 자체 소싱이 가능한 데님상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상의류를 집중 강화해 상품 구색을 다양화했다. 현재 전국 112개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8개 점포를 늘릴 예정이다. 올해 매출 마감은 400억원을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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