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글로벌, ‘울시’ 젊어진다
비엠글로벌(대표 류병만)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울시’가 올해 새롭게 변신한다.
최근 품평회를 완료한 ‘울시’는 남, 여성 라인이 한층 젊어지고 디자인과 컬러 등 전반적인 스타일에 변화를 주었다.
무지 솔리드 연출에서 벗어나 한 톤 높아진 화사한 컬러감과 보색 대비 효과를 사용해 신선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젊은 층 공략을 위해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얼 그레이, 레몬 옐로우 등의 컬러를 사용, 제품을 젊게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이태리 소재의 기자면이나 희귀 소재를 사용해 고가 라인에 반영, 제품력을 끌어 올렸다.
상품기획팀 김왕영 이사는 “기존의 어덜트한 이미지에서 탈피, 새로운 수요 층 발굴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15 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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