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매출 1위 「스테레오바이널즈」 장줄리앙 한번 더!

2017-06-27 00:00 조회수 아이콘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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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블랭크앤코(대표 김기환)의 「스테레오바이널즈」가 '누누(NOUNOU) 컬렉션'으로 인기다. '더블유컨셉'과 '29CM' 등 온라인 셀렉트숍 남성매출 1위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누 컬렉션은 작년 무심한 표정 일러스트로 화제를 모았던 '장 줄리앙 콜래보레이션'의 연장선이다. 장 줄리앙과  「스테레오바이널즈」의 허재영 CD가 합작, 의류는 물론 아트토이, 가구와도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장 줄리앙과 허 CD는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쿨에서 만난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기 사이다. 이번 누누 컬렉션은 '얼굴과 마스크'를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의 표정,감정을 여러 방식으로 표현했다. 전년보다 풍성하고 독특한 표정이 보는 이를 즐겁게 만든다. 상품은 티셔츠, 가방, 모자와 하와이안 셔츠 등을 새롭게 준비했다. 

현재 판매추이는 매우 좋다. 3만9000원이라는 가성비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표정 티셔츠는 온라인몰에서 완판행진을 달리고 있다. 특이한 점은 남녀 구분없는 다양한 고객이 고루고루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기환 어바웃블랭크앤코 대표는 "좋은 퀄리티와 적절한 가격, 아티스트의 손길이 담겨있는 독특한 표정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 다양한 컬러로 개성을 살려 선택의 폭을 넓힌점도 주효했다. 판매율을 가을 초입까지 끌고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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