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추동 시즌 ‘정통’에 충실

2017-06-30 00:00 조회수 아이콘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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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H코리아(대표 고유현)가 오는 추동 시즌 ‘캘빈클라인’의 정통성을 강조한다.

이 회사는 지난 28일 ‘캘빈클라인 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캘빈클라인진액세서리’ 4개 브랜드의 추동 상품을 공개했다. 추동 시즌의 특징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정통’이다. 아메리칸 정통 진 캐주얼로서 ‘캘빈클라인진’의 이름을 다시 알리고 모던&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캘빈클라인진’은 남성 라인으로 스트림라인드, 스컬티드, 셀비지, 테이퍼링 데님을, 여성 라인으로 하이웨스트 스트레이트 컷 데님을 선보이며 오리지널 정통 진의 컬러를 강조한다. 특히 클래식한 트러커 재킷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안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셀비지 메쉬 원단으로 제작된 스컬프티드, 최고의 핏을 제안하는 커스터마이즈 스트레치 라인 외에 레이스 소재, 고급 스트레치 허리 밴드가 돋보이는 프리미엄 상품군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캘빈클라인 퍼포먼스’는 활동성과 기능성은 물론 심미성을 더한 스포츠웨어로 차별화된 감성을 어필하며 액세서리 라인 역시 춘하시즌보다 한 층 고급 소재를 사용해 모던하게 해석했다.

한편 이번 추동 시즌 스타일링은 ‘캘빈클라인’의 COO 라프 시몬스가 스타일링 디렉팅을 맡아 한국에서 그대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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