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람」 국내 공급, 리앤손파트너스가 맡는다

2017-07-06 00:00 조회수 아이콘 1075

바로가기




아웃솔 브랜드 「비브람」의 국내 공급자가 변경됐다. 그동안 코넥스솔루션(대표 강원식)이 맡아 전개하던 디스트리뷰터 업무를 리앤손파트너스(대표 유경진)가 진행하게 된 것. 

2013년부터 코넥스솔루션에서 「비브람」을 총괄하던 손철희 현 리앤손파트너스 부사장이 업무를 맡아 기존 업체들과의 연관된 일도 차질없이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리앤손파트너스는 「비브람」의 국내 브랜드 영업과 함께 「파이브핑거스」, 내년부터는 「후로시키」의 국내 전개도 시작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급격히 늘고 있는 캐주얼, 러닝화 솔의 수요에 맞춰 브랜드 영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댜앙한 브랜드와 실험적인 상품 기획으로 「비브람」의 기능을 여러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