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캐주얼, 새얼굴로 마케팅 경쟁
여성 어덜트캐주얼 브랜드들이 새로운 얼굴로 대대적인 마케팅 경쟁에 나선다.
인디에프는 최근 ‘조이너스’ 모델에 김희선 대신 윤은혜를 기용, 광고를 촬영했다. 인디에프는 ‘조이너스’의 리프레시에 주력하고 윤은혜를 통해 젊고 밝은 이미지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신원은 ‘씨’ 한예슬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세정은 ‘올리비아로렌’의 모델로 이나영을 기용해 기존 김남주와 투톱 체제로 전개한다. 이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감각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어필한다는 것.
더베이직하우스는 ‘볼’의 모엘을 김선아에서 김희선으로 전환하고 형지어패럴도 지수원에서 박진희로 ‘올리비아하슬러’의 메인 모델을 교체했다.
위비스는 ‘지센옴므’의 모델을 송창의로 교체하고 ‘지센’의 김정은과 함께 시즌 촬영을 진행했다.
패션채널 2008.1.18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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