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MD, 신규 편집숍 대거 보강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신규 브랜드 ․ 편집숍을 보강하는 것을 골자로 춘하시즌 MD를 확정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시즌 존별 평균 2~3개 브랜드 교체가 이뤄졌는데 신규 브랜드를 대거 투입했고 점 차별화 전략으로 편집숍을 확대했다.
남성의 ‘제이프레스’, 여성의 ‘컴플릭티드텐던시’, ‘로버슨라운지’, ‘올리브핫스텁’, 슈즈의 디자이너슈즈 편집숍, 캐주얼의 ‘릴러시스트 라운지’, 스포츠의 아웃도어용품 편집숍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부산 동래점의 경우 베니건스가 퇴점하면서 여성, 캐주얼이 대거 입점했다.
남성 신규는 ‘제이프레스’, ‘벤셔먼’이 유일하고 여성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주요 점포에 ‘메이즈메이’, ‘질스튜어트’, ‘제라르다렐’ 등 수입브릿지 브랜드가 대거 입점했고 울산점, 동래점, 창원점 등은 커리어와 트렌디캐주얼 브랜드 입점이 두드러졌다. 신규 브랜드로는 ‘KL’, ‘베이비팻’, ‘디체카엑’, ‘컴플릭티드텐던시’ 등이 입점했다.
캐주얼은 신규 중에는 ‘드타입’, ‘페리엘리스아메리카’가 선전했고 지난해 런칭한 ‘테이트’와 ‘드레스투킬’도 각각 5개, 6개 매장을 추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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