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D디자이너25-이성동

2017-07-25 00:00 조회수 아이콘 1118

바로가기
WSD디자이너25-이성동

 

 


[WSD*DDPF] 이성동, 「얼킨」 패션에 예술을 불어넣다
 





이성동 디자이너가 지난 2014년 ‘패션에 예술을 불어넣다’라는 디자이너로서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론칭한 「얼킨(ul:kin)」. ‘얽히고설키다’라는 의미를 가진 아티스틱 유니섹스캐주얼 브랜드다.  결국은 모두 하나라는 의미의 ‘ultimately we are kin’ 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얼킨」은 아티스트의 라이프스타일과 표현방식, 전시 등의 예술 문화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진행한다. 신진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소스로 예술성을 갖춘 트렌드를 선도한다. 예술과 패션에 관심 있는 20대 초∙중반의 남녀에 집중하며,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남녀도 함께 공략한다.

이 브랜드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버려지는 회화 작품을 소재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가방이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예술과 문화의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고 신진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재능 순환’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작가들의 습작으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라벨은 실제 습작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각각의 제품이 모두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이다. 회화용 캔버스 위에 작업한 습작을 사용하기 때문에 튼튼하고 작품만의 특별한 회화적 질감이 살아있으며, 이를 패션 아이템에 담아 일상 속에 예술의 감성을 불어넣어 준다.

캠페인 라벨은 회화적 질감이 표현된 캔버스 위에 프린트해 제작되는 라인으로, 업사이클링 라벨과 달리 다량생산이 가능하지만 특별한 표면 질감으로 「얼킨」 고유의 특징을 담아 일반적인 프린트물과는 차별화된다. 컬렉션 라벨은 ‘예술과 대중 사이의 간극을 줄인다’는 철학 하에 「얼킨」의 가방을 ‘예술’로, 옷을 ‘대중’으로 비유해 예술을 향유하는 대중을 표현하고자 했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얼킨」의 2017 F/W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얼킨」의 2017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얼킨」의 2016 F/W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이성동 디자이너의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활동과 「얼킨」의 라인 업 이미지 컷들.)
 



 




 

Tuesday, July 25,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