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D디자이너30- 김덕화

2017-08-01 00:00 조회수 아이콘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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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디자이너30- 김덕화

 






[WSD*DDPF] 김덕화, 25년 내공 이어온 「모니카앤모블린」





2014년 홍콩패션위크를 통해 공식 데뷔한 「모니카앤모블린(MONICA & MOBLINE)」. 지난 1992년 30~40대의 여성을 겨냥한 팬츠와 스커트를 일본으로 수출하기 시작한 「모니카」를 모태로, 2012년 20~30대 국내 여성 타깃의 토털 의류 「모블린」을 함께 유통하면서 내공을 쌓은 저력 있는 브랜드다. 

심플(Simple), 센슈얼(Sensual), 펑셔널(Functional), 뷰티플(Beautiful), 타임리스(Timeless)를 키워드로 디자인 미학의 기초를 형성하며 이 가치를 모든 제품에 담고자 한다. 특히 트렌드를 초월하는 더 높은 수준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심플한 세입과 깔끔한 라인의 디자인으로 모던하면서 엘레강스한 룩을 추구한다. 

기계공학 엔지니어 출신의 김덕화 디자이너는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한 후 2010년 밀라노 패션스쿨 세꼴리(Istituto Secoli)에서 패션 디자인과 패턴을 전공했다. 졸업 패션쇼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모니카앤모블린」의 전개에 탄력을 받았다. 어머니가 운영하는 일본 수출 브랜드 「모니카」의 디자인 실장을 맡아 디자이너 레이블인 「모블린」을 론칭하고 동시에 이끌었다. 

김 디자이너는 “2012년 브랜드를 「모니카앤모블린」으로 통합하고 디자인 실장을 거쳤으며, 2014년부터는 대표 겸 총괄 디렉터로 브랜드에서 생산되는 전 제품의 디자인과 패턴을 직접 챙기고 있다”면서 “심플하면서도 슬릭한 모던 디자인의 데일리 룩 전개가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모니카앤모블린」의 2017 F/W 런웨이 및 룩북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모니카앤모블린」의 2017 S/S 런웨이 및 룩북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모니카앤모블린」의 2016 F/W 런웨이 및 룩북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모니카앤모블린」의 2016 S/S 룩북 이미지 컷들.)
 





 





 



 



 

Tuesday, Aug. 1,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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