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케이(대표 김호현)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ROSA.K)」가 신세계 백화점 경기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로사케이」는 3층 영캐릭터 조닝에 위치,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30여성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신규 매장에서는 오는 F/W 시즌 신상품은 물론 하니스, 프라하라인 등 스테디셀러를 만나볼 수 있다. 지갑과 남성용 백팩 등 각종 피혁상품도 폭 넓게 준비했다.
인지도 상승을 위해 다양한 PPL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일명 ‘변혜영 가방’으로 인기를 얻으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로사케이」만의 퀄리티가 제대로 통한 것.
현재 「로사케이」는 신세계 경기점 외에도 국내 백화점 직영매장 20곳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8월 4일에는 태국의 명품 쇼핑몰 센트럴엠버시에 해외 1호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연말까지는 현대백화점 대구점, 판교점, 킨텍스점 등에 신규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