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대표 조만호)의 온라인 셀렉트숍 ‘무신사’가 국내 패션 매거진 열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제작 기사는 물론 블링, 고아웃 등 다양한 매거진의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역을 새롭게 구축했다.
현재 19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무신사’는 10~30대 고객이 두텁다. 트렌드와 패션에 민감한 고객을 위해 제휴를 맺은 매거진은 컬쳐 매거진 ‘블링’ 아웃도어 패션 매거진 ‘고아웃코리아’ 등의 오프라인물과 독특한 시선과 문체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즈매거진’ ‘비슬라매거진’ 등 온라인물이다. 신선한 영상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콘티비’ ‘글랜스티비’ 등도 포함됐다.
무신사 관계자는 “우리만의 자체 매거진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이번 협업을 통해 독자들이 다양한 관점의 기사를 열람할 수 있길 바란다. 매거진 열람이라는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 만큼 제휴, 기능적인 측면을 지속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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