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직영 10개 구축, 전국 상위 매출 百 공략

2017-08-10 00:00 조회수 아이콘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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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코리아(대표 백인근)의 「스토케」가 국내 주요 백화점 점포에 직영점을 열며,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상위 매출을 기록하는 주요 백화점에 직영점을 오픈한다는 전략이다.

「스토케」는 이달 롯데, 현대, 신세계백화점에 직영점을 동시에 오픈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판교점까지 총 4개의 백화점에 신규 매장을 연다.

지난 8월 8일 오픈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시작으로, 오는 11일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18일에 현대백화점 본점, 22일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신규 점포를 오픈한다.

특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직영점은 부산에 오픈하는 첫 직영 매장이다. 작년 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오픈한 직영점과 함께, 영남권의 소비자들에게 「스토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백인근 스토케코리아 대표는 “작년부터 소비자의 브랜드 체험 기회와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직영체제를 강화하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기존 직영점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총 10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게 됐다“며 “서울에 이어 경기, 영남권까지 확장된  「스토케」 매장에서 고품질의 서비스를 만나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케」는 지난해 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도산대로 플래그십스토어, 신세계 하남점, 대구점, AK플라자 수원점 등 총 6개의 직영점을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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