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 워켄틴이 말하는 WGSN은?

2008-01-22 10:47 조회수 아이콘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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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워켄틴이 말하는 WGSN은?

세계 패션 트렌드 정보분석사 WGSN의 컨텐츠 디렉터 줄리엣 워켄틴이 지난 1월 18일 한국을 방한해 트렌드 설명회를 갖었다.줄리엣은 캐나다인으로 캐나다 패션지의 에디터로 활동하다 영국 리테일 브랜드인 「톱숍」의 마케팅 프로모션 담당자로 활동했다. 그 후 '코카콜라'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하다 지난 2007년 9월 다시 패션업계로 돌아와 WGSN에 합류했다. 그녀는 "유럽은 현재 '그린 마케팅'의 열풍이다. '에코-커슈머'들이 오가닉 등 친환경 소재와 상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를 패션 브랜드들이 눈치채고 재빠르게 대응하는 움직이미 보인다"고 말했다.

WGSN은 올해 2008년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큰 잠재력과 경쟁력을 지닌 중국 일본 한국 등의 마켓을 위주로 WGSN의 장점을 널리 알려 새로운 회원사로 유치한다. 이를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번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일본어를 처음으로 진행되는 번역 서비스는 앞으로 중국어 한국어 등으로 점차적으로 확대한다.


패션비즈(2008.1.22/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