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 워켄틴이 말하는 WGSN은? |
| 세계 패션 트렌드 정보분석사 WGSN의 컨텐츠 디렉터 줄리엣 워켄틴이 지난 1월 18일 한국을 방한해 트렌드 설명회를 갖었다.줄리엣은 캐나다인으로 캐나다 패션지의 에디터로 활동하다 영국 리테일 브랜드인 「톱숍」의 마케팅 프로모션 담당자로 활동했다. 그 후 '코카콜라'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하다 지난 2007년 9월 다시 패션업계로 돌아와 WGSN에 합류했다. 그녀는 "유럽은 현재 '그린 마케팅'의 열풍이다. '에코-커슈머'들이 오가닉 등 친환경 소재와 상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를 패션 브랜드들이 눈치채고 재빠르게 대응하는 움직이미 보인다"고 말했다. WGSN은 올해 2008년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큰 잠재력과 경쟁력을 지닌 중국 일본 한국 등의 마켓을 위주로 WGSN의 장점을 널리 알려 새로운 회원사로 유치한다. 이를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번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일본어를 처음으로 진행되는 번역 서비스는 앞으로 중국어 한국어 등으로 점차적으로 확대한다. 패션비즈(2008.1.22/http://www.fashion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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