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주 대표, KJCompany 새출발

2017-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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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마켓과 여성복 대표로 경험을 쌓아 온 김금주 대표가 KJ Company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14년부터 여성 캐주얼 ‘플러스마이너스제로’를 운영하며 여성복 사업을 펼쳤던 김금주 대표는 지난 연초 플마제 대표를 사임한 후 향후 진로에 관심을 모았다. 김 대표는 최근 상품 바잉과 디자인 컨설팅을 하는 KJ컴퍼니를 설립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있다.

‘지오다노’ 슈퍼바이저로 캐주얼 마켓에 입문한 그녀는 ‘폴햄’, ‘테이트’ 런칭 멤버에 이어 ‘탑텐’ 런칭 및 사업부장을 지낸 바 있다. 이어 지난 2014년부터 여성 캐주얼 ‘플러스마이너스제로’를 런칭, 캐주얼 및 여성 캐주얼 마켓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김금주 대표는 현장에서 쌓은 시장 트렌드를 캐치하는 실력과 바잉 노하우, 디자인 경쟁력을 활용해 KJ컴퍼니의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울 계획이다. 이미 영캐주얼 ‘제로스트리트’의 온라인 바잉과 중국 편집숍 ‘i.t’의 디자인 대행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또 약수역에 자리한 소형 카페를 컨설팅해 의류와 커피를 믹스한 패션 카페로 리뉴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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